안구 추적 시스템의 표준화가 이뤄졌다.
게이밍용 안구 추적 시스템 개발사인 토비(Tobii)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과 함께 USB 기반 안구 추적 시스템의 표준화를 추진해 USB-IF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전했다.
2013년 첫 안구 추적 시스템을 발표한 Tobii는 이후 게임 개발사들과 협력해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와 어쌔신 크리드 로그 등의 게임 타이틀에 안구 시스템 지원을 이끌어 냈다.
안구 추적 시스템이 USB-HID 표준에 도입됨에 따라 운영체제가 자동으로 장치를 감지하고 드라이버 요구없이 사용할 수 있게되며, 이에 따라 개발자들이 시스템과 SW에 손쉽게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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