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신규 전장 ‘리알토’ 게임 내 오늘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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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11:18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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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신규 전장인 ‘리알토(Rialto)’가 오늘 게임 내 적용됐다고 4일(금) 밝혔다.
‘리알토’는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쓰레기촌’에 이은 오버워치의 5번째 호위 전장이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수로와 자갈길로 구성된 베네치아 리알토의 골목 사이로 화물을 운송하며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다.
‘리알토’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전장 소개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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