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가볍고 컴팩트한 크기에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갖춘 스포츠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SP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선 이어폰 SP 시리즈 2종은 세계 최초 방수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 WF-SP700N과 노이즈 캔슬링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SP600N이다. 두 제품 모두 외부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운동을 즐기고 몰입할 수 있는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탑재했고,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에 가벼운 비나 땀이 닿아도 문제 없는 IPX4의 방수 규격을 갖췄다.
WF-SP700N은 세계 최초로 방수 성능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동시에 갖춘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깊은 중저음과 부드러운 고음 모두를 구현하는 6mm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해 높은 수준의 음질을 전달한다.
WI-SP600N은 21g이라는 가벼운 무게와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가 없는 무선 이어폰이다. 고성능 배터리가 탑재되어 약 90분간의 완충전으로 최대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해 긴 운동 시간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급속 충전 기능을 통해 15분 충전으로 최대 6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WI-SP600N은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의 총 4가지 색상으로 5월 23일에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19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