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ASUS)가 6인치 듀얼카메라 스마트폰 젠폰 맥스 프로(ZenFone Max Pro)를 발표했다.
젠폰 맥스 프로(M1)은 젠폰 맥스 시리즈 고성능 신모델로 5,0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14nm 공정의 퀄컴 스냅드래곤 636 모바일 프로세서, Adreno 509 내장 그래픽, 6GB RAM으로 기존 스냅드래곤 630 플랫폼과 비교해 CPU 성능은 40% 이상, GPU 성능은 10% 이상 향상됐다.
6인치 FHD+ Full View 디스플레이는 2160x1080 해상도와 18:9 화면비율, 450cd/m2 밝기, 1500:1 명암비, NTSC 85% 색재현률을 제공하며, 후면 듀얼 카메라는 1,600만 화소 f/2.0 와이드 앵글 렌즈를 갖춘 메인 카메라와 인물 사진 및 클로즈업을 위한 500만 화소 보조 카메라로 구성된다.
고용량 고밀도 5,0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유튜브 비디오 재생 최대 20시간, 3G 연속 통화 최대 42시간, Wi-Fi 웹서핑 최대 28시간, 왕좌의 게임 2시즌을 볼 수 있을 정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고속 충전 기능으로 완전 방전된 상태에서 100% 충전까지 2시간 42분이 소요된다.
그 외에 듀얼 SIM 슬롯 및 최대 2TB 확장이 가능한 microSD 슬롯, 2.5D 곡면 글래스와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 얼굴 잠금 해제 및 지문인식 기능, NFC,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내부 스토리지 용량은 32GB 또는 64GB이며 색상은 딥씨 블랙과 메테오 실버 2가지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