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아이코리아(http://kr.msi.com, 대표 공번서)는 세계적인 IT 전시행사인 '컴퓨텍스(Computex) 2018'에서 휴대성을 강조한 노트북 신제품 2종(GF63, PS42)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노트북 화면을 둘러싼 베젤 두께를 최소화한 '씬 베젤(Thin Bezel)'을 적용해 화면 크기를 유지하면서 제품 크기를 줄이고,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돼 7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모바일마크 2014 표준모드 기준)
'MSI GF63'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을 편하게 휴대하고 싶어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제품이다. 커피레이크 기반의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1050 그래픽이 탑재됐다. 헤어라인 패턴이 들어간 알루미늄 소재와 비대칭형 X라인이 적용되었다.
'MSI PS42'는 비즈니스 및 전문가를 위한 프레스티지 시리즈로 실버 메탈릭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15.9mm의 얇은 두께와 1.19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매우 간편하다. 14인치 화면에 5.7mm 씬 베젤을 적용했으며,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이 적용되었고, 10시간 이상 전원 연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