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PlayStation4용 FPS 게임 “FAR CRY 3 Classic Edition (이하 파 크라이 3 클래식 에디션)” 의 예약 판매를 6월 14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 크라이 3 클래식 에디션”은 2012년 발매되던 해에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할 정도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던 “파 크라이3”의 한글판으로, 최신 콘솔 안에 룩 아일랜드를 고스란히 옮겨왔다.
플레이어는 문명과 동떨어진 섬, 폭력과 인간의 고통에 지배당하는 무법 지대에서 마약과 총부리 사이를 뚫고 살아남아야만 한다. “파 크라이”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악당 중 하나인 ‘바스 몬테네그로’에 대항하여 피에 물든 섬의 비밀을 밝혀내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내재된 광기와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
예약 판매는 6월 14일(목) 오후 3시부터 진행하며, 제품의 희망 소비자가격은 35,000원이다. “파 크라이 3 클래식 에디션”은 2018년 6월 26일에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