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올해 6월까지 PS4(PlayStation 4)를 8,220만 대 출하하였다.
듀얼쇼커즈(Dualshockers)에 의하면 소니는 2018 회계연도 1분기 재무 결과 발표에서 PS4 출하량 정보를 공개하였다. 2018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20만 대 출하 되었는데 전년 동분기와 비교하면 10만 대 감소한 수치이다.
PS4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량이 증가하여 수익은 전년 동분기보다 1,240억 엔(약 1조2,483억 원) 많은 4,721억 엔(약 4조7,506억 원) 달성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약 4.7배 높은 835억 엔(약 8,402억 원) 달성하였다.
게임 사업 호조로 매출이 증가 되자 소니는 2019년 3월까지 PS4 출하량을 9,600만 대로 상향 조정하였는데, 현재 추세대로라면 이전 세대 게임기인 PS3의 총 판매량 8,600만 대를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