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전문 업체 DJI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들어간 드론을 선보인다.
DJI는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첫 캐릭터 드론을 출시하는 내용을 포함한 브랜드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DJI의 인기 제품 스파크(Spark)에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 브라운의 모습을 담은 라인프렌즈 | 스파크 RC 콤보를 선보였다.
DJI의 가장 작고 가벼운 촬영용 드론인 스파크는 손바닥 위에서도 이륙할 수 있고 간편한 촬영 및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인치 CMOS 센서를 갖춰 1,200만 화소 사진 및 1080p 동영상을 흔들림 없이 촬영한다. 또 최대 5m 내의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내장되어 아직 드론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비행자에게도 유용하다.
라인프렌즈 | 스파크 RC 콤보 모델은 기체, 배터리 1개, 프로펠러 3쌍, 조종기, 프로펠러 가드, 충전기 주요 케이블이 포함되며 소비자 가격은 50만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DJI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4곳과 북미, 중국, 홍콩, 한국 DJI 공식 온라인 스토어(store.dji.com)에서 주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