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이터널(DOOM Eternal)'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30 FPS(초당 프레임)로 구동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주 개최 된 퀘이크콘(Quakecon) 2018에서 베데스다(Bethesda)와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는 둠 이터널 게임 플레이 영상과 관련 정보를 공개하였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전작인 '둠'과 동일하게 30 FPS를 지원하는데 하드웨어 한계상 화질을 유지하면서 60 FPS까지 올리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물론 닌텐도 스위치는 휴대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으므로 30 FPS여도 가치는 충분하다.
PS4(PlayStation 4)와 엑스박스원(Xbox One) 버전은 60 FPS를 지원하며 물론 PC 버전은 CPU와 그래픽카드 사양에 따라서 그 이상도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둠 이터널은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여서 전작보다 박력있고 다채로운 전투 방식을 지원하며 멀티 플레이도 일신한다고 하여 큰 기대를 받고 있는데 PC와 PS4, 엑스박스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 예정이므로 여러 플랫폼에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
정확한 출시일은 미정이며 2019년 중 출시 될 것이라는 예상이 일부 미디어에서 나온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