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반기, 게이머들의 관심 타이틀로 꼽히는 배틀필드 5와 쉐오두 오브 더 툼 레이더의 시스템 요구 사양이 공개되었다
배틀필드 5는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오픈베타를 앞두고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AMD FX-6350 또는 인텔 코어 i5-6600K, 8GB 메모리 및 라데온 HD 7850이나 지포스 GTX 660 그래픽 카드가 최소사양이며, 권장사양은 AMD FX-8350 똔느 코어 i7-4790, 16GB 메모리, 라데온 RX 480 또는 지포스 GTX 1060 3GB를 요구한다. 게임 설치를 위한 스토리지 공간은 최소사양과 권장사양 모두 50GB가 필요하며, 실제 정식 버전에서는 달라질 수 있다.
쉐도우 오브 더 툼 레이터의 경우 최소사양으로 인텔 코어 i3-3220또는 동급읜 AMD CPU, 8GB 메모리, 지포스 GTX 660 또는 GTX 1050, AMD 라데온 HD 7700 그래픽 카드를, 권장사양은 인텔 코어 i7-4770K 또는 AMD 라이젠 5 1600, 16GB 메모리, 지포스 GTX 1060 6GB 또는 라데온 RX 480 8GB를 요구한다. 게임 설치를 위해 40GB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다.
한편, EA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배틀필드 5의 출시일을 당초 10월 19일에서 11월 20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쉐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는 예정대로 9월 15일 출시도리 예정이다. 이들 두 타이틀 모두 NVIDA 지포스 RTX 20 시리즈의 레이트레이싱을 지원하며, 게임스컴에서 시연된 개발 버전에서는레이트레이싱 옵션 사용시 상당한 성능 하락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정식 버전에서 얼마나 개선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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