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는 EA(Electronic Arts)와 협력하여, ‘FIFA 18’의 PlayStation4/XBOX ONE/Nintendo Switch 버전의 예약 판매를 9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하여 독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FIFA 19’는 FIFA와 정식 라이선스를 체결하여 만들어진 가장 대표적인 축구 게임 시리즈인 FIF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의 특징으로는 첫째로 액티브 터치 시스템을 들 수 있다. 페이크 트래핑, 공을 띄운 뒤 발리모션, 그 외에도 네이마르 트래핑과 같은 새롭게 등장하는 퍼스트 터치들을 구사하여 득점 찬스를 만들 수 있다. 둘째로, D-Pad를 통하여 포메이션, 공격/수비별 플레이스타일 등을 자신에게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셋째, 특정 위치나 시점별로 어떤 컨트롤을 구사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슈팅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넷째로, 50/50 배틀 중 루즈 볼 경합을 할 때에는 선수별 특성과 더불어 유저의 반응속도가 승부를 가르는 요소가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리얼 플레이어 모션 기술이 적용되어 플레이어는 이전 작품보다 한층 더 진화된 애니메이션 효과, 선수별 움직임 및 개성 표현 등을 경험해볼 수 있게 된다.
9월 12일부터 시작되는 PlayStation 4/XBOX ONE/Nintendo Switch 버전의 “FIFA 19” 의 예약판매는 스탠다드에디션, 스틸북 동봉판, 그리고 챔피언스 에디션으로 나누어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