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이버 공격의 91%가 이메일로부터 시작된다는 통계가 나왔다.
FireEye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의 대부분은 직장 동료나 대표 메일, 정부 조직 등 신뢰할 수 있는 소스를 사칭해 첨부된 악성 파일이나 가짜 웹 사이트 링크 등을 포함한 이메일 공격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메일 공격의 90%는 악성 코드 없이 수신자를 속이는 피싱 유형에 가까운 반면 10%만이 바이러스나 랜섬웨어, 애드웨어등의 악성 코드가 포함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7년 랜섬웨어에 의한 피해액은 약 50억 달러에 달했으며, 랜섬웨어 공격 중 46%가 이메일을 기반으로 수행된 것으로 조사되어 이메일 확인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월요일과 수요일에 악성코드가 포함된 이메일 기반 공격 빈도가 높고, 목요일에는 악성코드가 미포함된 이메일 공격 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