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GWENT 위처 카드 게임, 10월 23일 공식 출시

2018-09-19 12:0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2015년 최대 GOTY 수상작 위처3에 포함된 미니 게임 GWENT가 마침내 독립형 게임으로 정식 출시된다.

'GWENT: The Witcher Card Game'(이하 GWENT)이라는 이름의 독립형 F2P 게임으로 개발 중인 GWENT는 2017년 5월 오픈베타를 시작한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었지만, 1년이 가까워진 올해 4월, 그동안의 행보가 처음 의도와 차이가 커짐에 따라 재정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마침내 음성과 자막의 공식 한글화를 포함한 궨트의 정식 출시일이 발표되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PC버전은 10월 23일, 엑스박스 원과 플레이스테이션 4 콘솔 버전은 12월 4일 출시될 예정이며, 공개 영상에 따르면 하스스톤과 같이 단순 카드 게임에 가까웠던 게임 화면도 3D 모델링을 도입한 사령관 아바타를 중심으로 각 진영전에 대한 현실감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GWENT와 함께 '쓰론브레이커: 더 위쳐 테일즈(Thronebreaker: The Witcher Tales)'도 출시된다.

쓰론브레이커는 GWENT의 캠패인 시나리오로 개발되던 게임이지만 발매가 연기되면서 독립된 게임으로 개발되었으며, 게임 플레이의 대부분이 GWENT를 통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머는 '더 위쳐'의 세계에서 북부 왕국 리리아와 리비아의 여왕이자 노련한 전쟁 용사인 메브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GWENT와 쓰론브레이커의 PC버전은 GOG 플랫폼으로만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9-26 11:49/ 신고
미니 게임이 독립형 게임으로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