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캐논 미러리스 EOS M 시리즈 전용 EF-M 렌즈에서 가장 밝은 f/1.4의 조리개를 갖춘 ‘EF-M 32mm F1.4 STM’을 출시한다.
EF-M 32mm F1.4 STM은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용 EF-M 렌즈 라인업에서 가장 밝은 f/1.4의 조리개 값을 갖춘 렌즈다.
35mm 환산 약 51mm의 초점거리로 표준 화각을 가진 렌즈로서 사람의 시야와 비슷한 자연스러운 화각과 부드러운 아웃포커스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야간이나 조명이 적은 실내와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빠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어 흔들림이 적은 고화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렌즈의 광학계는 고화질 이미지를 위한 GMo 비구면 렌즈 1매를 포함해 총 8군 14매로 구성됐으며, 화면 중앙에서부터 가장자리까지 선명하고 뛰어난 묘사 성능을 제공한다.
플레어와 고스팅 현상을 저감시키는 코팅이 적용됐으며, 7매 날의 원형 조리개가 아름다운 원형 보케 효과를 표현하고 보다 깊이감 있는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약 0.25배의 최대 배율로 근접 촬영이 용이하며, 단초점 렌즈 특유의 고화질로 인물 및 풍경 사진은 물론 스냅 사진에도 적합한 컬러 밸런스를 갖췄다.
EF-M 32mm F1.4 STM은 EOS M 시리즈의 기본 콘셉트인 “소형?경량?고화질”을 충실히 반영했다. 사과 한 개 보다 가벼운 약 235g의 무게에 외부 직경 60.9mm, 전체 길이 56.5mm로 고화질이면서도 작고 가벼운 무게를 실현해 기동성을 필요로 하는 스냅사진 촬영에 유용하다. 가벼운 무게에도 그래파이트 컬러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메탈 소재의 마운트를 장착했다.
EF-M 32mm F1.4 STM은 9월 20일(목) 출시했으며, 제품 가격은 585,000원이다.
한편, 캐논은 오는 11월 30일(금)까지 EF-32mm F1.4 STM 구매자를 대상으로 런칭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20일(목)부터 오는 11월 30일(금)까지 제품을 구매 후 12월 7일(금)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EF-M 32mm F1.4 STM에 사용할 수 있는 정품 렌즈 후드 ES-60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