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가 글로벌 오디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을 디자인에 적용한 ‘Bang & Olufsen X LINE FRIENDS Beoplay P2 BROWN Limited Edition(이하 Beoplay P2 브라운)’을 10월 4일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음향 부문의 최신 혁신을 이끌고 있는 뱅앤올룹슨과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로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선보여온 라인프렌즈의 첫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탄생한 ‘Beoplay P2 브라운’은 뱅앤올룹슨 역사상 최초의 캐릭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뱅앤올룹슨 스피커의 특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세계 밀레니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을 디자인 전면에 적용함으로써 ‘Beoplay P2’ 제품 사상 최초의 ‘브라운’ 캐릭터 고유의 색상을 구현한 제품으로 탄생했다는 점도 기대를 모으게 하는 주요 포인트이다.
공개된 브라운 리미티드 에디션은 강력한 휴대성을 갖춘 개인 맞춤형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브라운’ 캐릭터의 컬러와 아노다이징(anodizing) 공법으로 가공된 펄 블라스트 알루미늄 그릴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스피커 하단에는 미끄러짐을 최소화하는 폴리머 소재가 적용됐다. ‘브라운’ 캐릭터 얼굴 피규어로 장식된 가죽 스트랩은 높은 휴대성을 선사하며 제품 색상과 동일한 컬러로 커스터마이징된 가죽 파우치와 악세서리는 이번 ‘Beoplay P2 브라운’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