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Steam)에서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의 부정적 평가가 급증하였다.
PCGamesN에 의하면 오브 더 툼레이더의 부정적 평가는 10월 16일부터 크게 늘어났으며 대부분 중국 사용자들이 등록하였다. 그 원인으로는 스팀에서 지난 주말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의 가격을 일반판 34%, DLC가 포함 된 크로프트 에디션(Croft Edition)은 47% 할인한 것이 지목 된다.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는 출시한지 고작 1개월 지났을 뿐인데 대폭 할인한 것이 초기 구매자들의 불만을 산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부정적 평가를 살펴보면 가격 때문에 개발사를 비난하는 글을 쉽게 찾을 수 있다.
10월 16일 이전까지 게임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므로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를 구매하려고 생각하던 게이머는 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물론 게임 구매 시에는 미리 할인 정보를 파악해두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