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게임 타이틀로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지도 모를 한정판이 발표되었다.
주인공은 캠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 5 울트라 한정판(Devil may Cry 5 Ultra Limited Edition)으로,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준비된 DMC5 울트라 한정판의 최대 가격은 미화 약 8000달러에 달하는 90만엔, 우리돈 약 900만원이 책정되었다.
2018년 10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예약이 진행되는 DMC5 울트라 한정판은 타이틀의 주인공인 네로/ 단테/ V 테마로 각 주인공의 코스츔과 게임 타이틀(Xbox One/ PS4), 교체용 자켓 3종이 제공된다.
가격은 네로 버전 75만엔, 단테 버전 90만엔, V 버전 60만 엔이며, 게임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게임 모습 그대로 악세서리와 전투 흔적등이 고스란히 재연된다. 게임 한정판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가격이지만 특전 코트는 단일 사이즈로 고정된다.
따라서 실제 착용을 위해 구매한다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지 검토가 필요하며, DMC 시리즈의 팬이라거나 전문 코스어라면 캡콤이 직접 재작한 상징성까지 더해진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 될 수 있다. DMC5 울트라 한정판 관련 내용은 e-capco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