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이어스’에서 최대 12시간 재생의 블루투스 이어폰 자칸(JAKAN)의 4가지 색상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공식 수입원 소비코AV가 밝혔다.
새로 추가된 색상은 멀버리 레드, 파우더 핑크, 아몬드 베이지, 필드 그린 이렇게 4가지 색상으로 기존에 차콜 블랙, 애쉬 그레이, 슬레이트 블루까지 합하면 모두 7가지 색상이다.
자칸은 블루투스 4.2버전이 적용되어 끊기는 일이 거의 없고 아이폰 화면에서 배터리 상태를 체크할 수 있으며, 스마트기기나 노트북으로 음악이나 영화 감상할 때 편리하다. 조그셔틀 방식의 컨트롤 노브를 이용해 트랙을 이동하거나 볼륨 조절, 전화 받기 기능 등 다양한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다이나믹 14mm 드라이버를 통한 명료한 고음과 균형 잡힌 저음으로 왜곡 없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한 인체 공학적인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잘 꼬이지 않는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로 목 뒤나 앞으로 넘겨서 사용할 수 있고, 이어버스가 서로 붙는 자석소재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붙여 목에 걸 수 있다. 한번 완전 충전만으로 12시간 재생이 가능하여 출퇴근 때 들으면 일주일 또는 하루 종일 들을 수도 있어, 별도의 충전 케이스가 크게 필요하지 않다.
어반이어스 자칸 블루투스 이어폰은 출시가격은 12만 9천원이며 온라인 뿐만 아니라, 어반이어스 취급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11월 30일까지 정품 등록을 하면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소비코AV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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