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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분기 낸드 플래시 가격 인하 이어질 전망

2018-11-08 11:1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낸드플래시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 4분기에 가격 하락폭이 두 자리수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미 ADATA와 마이크론에서도 낸드 플래시의 가격 인하가 이어질 것이란 예측을 내놓은 가운데, 10월 SSD와 eMMC 등의 낸드 플래시 기반 제품의 계약 가격이 떨어전 것 보다 낸드 플래시의 가격이 더 떨어졌음을 전했다.

2019년 상반기 낸드 플래시 애플리케이션 수요 전망에 따라 일부 공급 업체에서 가격 인하를 단행하면서 10월 TLC 낸드 플래시 웨이퍼 계약 가격이 13% ~ 17%까지 인하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2017년 11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며, ZTE의 사업 재개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낮으면서 공급 과잉이 계속되면서 SLC 낸드 플래시의 계약 가격도 10% ~ 15% 하락한 것으로 조시되었다.

연말 시즌을 맞아 판매량은 반등되겠지만 단기적으로 가격 인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고, SK하이닉스의  96단 3D TLC 낸드 양산 발표 등과 맞물려, 낸드 플래시의 가격 인하는 11월과 12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08 22:55/ 신고
SSD와 하드와의 격차가 더 줄어들겠네요. 더 있으면 치킨게임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전투기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09 7:41/ 신고
그동안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랐어요..
스마트 기기와 비트코인 등의 영향으로 물량딸림
새로운공정 수율문제 등으로 필요한곳은 많은데.. 공급량이 따라가지 못한덕에 발생한 현상이지만..
이젠 내릴때도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1-15 10:49/ 신고
HDD 수준으로 가려면 아직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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