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는 지난 06일 서울 강북 구세군에 위치한 ‘강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인생설계프로젝트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강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5060 신중년 여성 인생설계프로젝트는 50~60세 저소득 취약계층 신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노후 계획에 필요한 신체, 심리, 정서, 사회적관계, 여가 등 통합적 접근을 통해 생애설계에 대한 방향 재시, 그리고 삶에 대한 능동적 계획 및 삶의 만족 향상을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다. 세기피앤씨는 15팀의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흑백촬영 기회를 마련하였다.
인생사진관 프로젝트에 참여한 세기P&C 홍보팀 이태훈 과장은 “우리나라 인구 구조상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신중년 세대가 향후에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이 굉장히 크다. 신중년 세대에게 힘을 실어 삶의 의욕을 보다 더 높일 수 있도록 세기피앤씨에서 인생사진관을 준비하였다.
이날 촬영한 신중년 15팀에게는 촬영한 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로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