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BOSE)가 어디에서나 훌륭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S1 Pro’ 멀티포지션 PA 시스템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스의 ‘S1 Pro’는 버스킹(올인원 PA), 플로어 모니터, 연습용 앰프 및 블루투스 스피커 등 용도로 음악가, DJ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까지 폭넓은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PA 음향시스템이다.
이번 신제품은 6.8kg 무게의 컴팩트한 사이즈에 손잡이가 내장되어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였다. 충전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최대 11시간 동안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S1 Pro’는 ‘멀티포지션’으로 사용 가능하여 바닥이나 탁자에 놓거나 스피커 스탠드에 장착 등 다양한 위치와 각도에서 최적의 사운드를 선사하도록 디자인되었다. 또한, ‘오토 EQ’ 센서가 탑재되어 변경된 위치를 자동적으로 감지해 시스템의 내부 설정을 보정하여 음질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제품에는 리버브, 톤 컨트롤 및 다른 시스템에 연결하기 위한 라인 아웃이 포함된 3개 채널 믹서가 제공된다. 블루투스 무선 연결을 통해 모바일 장치에서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며, 마이크 또는 악기에 연결 시 자체 톤매치(ToneMatch) 처리를 통해 훌륭한 사운드를 보다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보스 커넥트 앱(Bose Connect App)을 통해 간편하게 블루투스 연결과 전환, 파티 모드와 스테레오 모드 연결과 전환이 가능하며, 다양한 제품 정보와 환경설정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상태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보스 ‘S1 Pro’ 멀티포지션 PA 시스템의 가격은 88만원, 충전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 가격은 15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