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펍은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의전설2 리부트’ 11월 21일(수) 출시를 확정하고, 하루 앞선 20일(화)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최고의 IP 미르의전설2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3D MMORPG 게임이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에서 게이머들은 필드 PK는 물론, 복수 시스템, 보스 몬스터 협동 사냥,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 경매장과 함께 유저 간 일대일 거래 시스템을 채택했다. 다만, 청소년용(12세 이용가), 성인용(18세 이용가) 버전을 분리해 청소년 버전에서는 개인 거래 시스템과 경매장 이용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미르의전설2 리부트’는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축복유, 던전족자 등 스타팅부스터 패키지를 받을 수 있고,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모두에게 100만 금화를 지급한다.
‘미르의전설2 리부트’ 사전등록은 자체 페이지,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6633으로 문자를 보내도 신청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