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여성을 대표로 둔 애플리케이션 중심 사업체를 위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여성을 대표로 둔 애플리케이션 중심 사업체의 새로운 기회창출을 위해 고안되었으며, 강도높은 기술 연구, 개발을 위한 전문적 지원 및 지속적인 멘토링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할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업의 대표 혹은 공동 설립자가 여성이어야 하며, 최소 한 명의 여성이 개발팀에 있어야하며 프로토타입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해 애플 기술의 혜택을 받고자 하면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9년 1월부터 시작되며 현재 애플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애플의 CEO인 팀국은 "애플은 기술 분야와 그 이상의 분야에서 더 많은 여성들이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전념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분기별 각 20개의 회사가 선정되며 시범세션에서는 10개의 회사가 선정된다.
참가신청한 회사는 3명의 참석자를 선정해 2주간 애플 개발자와의 1:1 멘토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회사에는 이듬해 WWDC 참가 티켓 두장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