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솔루션은 스코틀랜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파인오디오(FYNE AUDIO)’를 11월30일(금) 용산 월드오디오페에서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오디오는 글래스고의 전통적인 제조 산업 및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들은 수작업에 의해 ‘Made in Scotland’를 내세우고 있다.
파인오디오(Fyne audio)의 브랜드명 ‘Fyne’은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호수 ‘Loch Fyne(파인 호수)’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이곳에 기반을 갖추고 있는 신생 오디오 브랜드이다. 하지면 7명의 핵심 경영진들은 200년이 넘는 오디오 업계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최소 10년이상을 함께해온 팀원들이다.
개발의 핵심을 담당하는 엔지니어링의 리더, 폴 밀스(Paul Mills)는 파인오디오가 지향하는 소리는 “맑은 저음, 점 음원의 정확한 음상 재현을 기반으로 정확한 사운드 제공 그리고 가정용 스피커로서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피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들로 구성된 파인오디오는 크게 3가지로 요학할 수 있다.
아이소플레어 포인트 소스 드라이버는 중저역과 고역 드라이버의 소리 축의 중심을 하나의 위치로 일체화한, 점 음원 시스템 유닛으로 고역 컴프레션 드라이버 개구부의 주름 구조에 의한 특이한 모양과 중저역 드라이버 콘 형태를 각각 특별히 계산된 곡선 형태로 제작함으로써, 소리의 에너지를 확산, 방사시켜 지향 특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이를 통해 리스닝 공간의 시청 위치를 일반 스피커들 이상으로 넓게 커버하고 뛰어난 스테레오 이미지를 제공한다.
베이스트랙스 트랙트릭스 디퓨저 시스템은 인클로저 바닥면에 배치하여 포트 구멍에 로딩 메커니즘을 통해 저역 에너지를 360도 파면으로 변화하여 균일하게 분산시켜 훨씬 유연한 스피커 세팅이 가능하다. 이 기술은 파인오디오가 세계최초로 저음역의 디퓨저에 성공적으로 접목시켰으며 현재 특허 출원 중이다.
파인플루트 서라운드는 기술은 엣지에서 오는 공진과 착색 문제 해소를 위해 엣지에 컴퓨터 해석에 의한 홈을 새겨 넣어 특수 곡면 형상의 엣지를 만들었다. 이 불균일한 표면에 의한 진동판에 전해지는 에너지가 효과적으로 분열 및 소멸되어 진동판의 이상 운동으로 인한 착색 문제를 철저히 억제 시켜 음질 본연의 성능을 정확하게 재현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