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오디오CD, FM라디오, USB재생, AUX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닌 탁상형 미니 오디오 시스템 ‘BZ-CDPR2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붐박스 스타일의 라디오 CD플레이어인 ‘BZ-CDPR2100’은 크기가 작아 침실, 거실, 주방, 서재 등 실내 어떤 공간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AC 220V 전원 외에 건전지로도 구동이 가능해 가족 여행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를 위한 휴대용 멀티플레이어로 쓸 수 있다.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가까운 거리는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전면에는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현재 시간 또는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상단에 CD플레이어가 있어 CD에서 재생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반적인 오디오CD 외에 CD-R/CD-RW, 그리고 MP3/WMA 파일이 수록된 CD로 재생한다. 원하는 트랙만 골라 듣는 프로그램 기능이 있으며, MP3 CD의 경우 최대 99개까지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USB 재생 기능이 제공된다. MP3, WMA 음악 파일이 담긴 USB저장장치를 측면 USB포트에 꽂으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외부입력 연결이 가능해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등에서 재생되는 음악도 들을 수 있다.
‘브리츠 BZ-CDPR2100’은 2018년 12월 6일 출시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79,000원으로 책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