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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RE:2, 데모 버전 130만 명 이상 체험

2019-01-14 12:37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캡콤(Capcom)이 1월 11일 공개한 '바이오 하자드 RE:2 (레지던트 이블 2)' 데모 버전 '원샷 데모(1-Shot Demo)'를 현재까지 130만 명 이상 실행하였다.

 

바이오 하자드 RE:2 공식 홈페이지에서 집계한 바에 의하면 1월 14일 정오까지 132만여 명이 원샷 데모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였다. 바이오 하자드 RE:2는 1월 25일 PC(밸브 스팀)와 PS4 (PlayStation 4), 엑스박스원(Xbox One)으로 출시 예정인데 데모 버전  역시 모든 플랫폼으로 제공되어서 많은 이들이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인다. 원샷 데모 전체 체험자 중 게임을 끝까지 진행한 사람은 28%여서 난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샷 데모는 마치 게임쇼 시연장처럼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는데 그에 따라 게이머는 30분만 게임을 할 수 있다. 30분이 지나면 다시 실행하지 못하므로 체험 기회가 제한되는데 사흘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여러 사람이 데모 버전을 즐기고 실행한 영상을 유튜브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에 공유하였다.

한편 바이오 하자드 RE:2는 20년 전 출시된 '바이오 하자드 2'를 리메이크한 게임인데 그래픽이 뛰어날 뿐 아니라 원작보다 한층 더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해서 시리즈 팬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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