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티비전 블리자드, 주식사기 혐의로 조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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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10:24
최주혁 前 기자 axis9958@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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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블리자드에 대해 주식 사기 의혹이 제기되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미국의 법률회사 '포머런츠 (Pomerantz LPP)' 가 현지 시각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개발사로 국내에 알려진 Bungi(번지)는 지난 11일 액티비전 블리자드와의 파트너십을 정리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 사실을 통해 주가가 하락할 것을 염두에 두고 투자자들에게 공지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의혹이 제기된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투자자들의 요청으로 '증권사기 및 기타 불법적 업무' 혐의로 조사 중이라 밝혔다.
해당 안건은 포머런츠 자체적으로 조사 중에 있으며 소송단계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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