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바이감성이 완전 무선 TWS 이어폰 ‘뫼비우스(MOEBIUS) 블루투스 5.0’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소비자 성원 감사 할인을 함께한다.
뫼비우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5.0 및 그래핀 드라이버를 적용해 안정성과 음질 모두를 끌어올린 점이 특징으로, 높은 인기에 힘입어 1차 완판을 기록하며 1월 31일까지 예약 판매에 돌입하게 됐다.
뫼비우스 이어폰은 최신 기술 표준인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는 완전 무선 TWS(True Wireless Earbuds) 이어폰이다. 크기는 70x50x30mm에 무게는 30g. 시중에 나온 제품보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또한 특징이다.
가장 큰 장점은 안정적인 연결이다. 기존 제품보다 전송 속도 및 수신 거리를 끌어올려 혼잡한 도심이나 지하철 안에서도 연결 끊김에 대한 우려가 없다. 또 높은 압출률을 자랑하는 ACC 코덱을 품고 그래핀(Graphene) 드라이버 유닛을 채택했다.
이 밖에도 자동 연결, 모드 변경, 간편 터치 재생, 스테레오 통화 등을 지원하며, 2600mAh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한다. 통해 양쪽 기준 25회까지 충전 가능하다. 한 번 충전 시 사용시간은 최대 4시간, 대기시간은 120시간에 달한다.
사운드바이감성은 1월 31일까지 뫼비우스 이어폰 예약 구매자에 한해 1만 원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며 1월 31일 이전부터 순차 발송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