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 생산처을 위한 7nm 공정 개발을 제정적 이유로 중단 현 14nm / 12nm 공정 최적화에 힘쓰겠다고 밝힌 글로벌파운드리가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sweclockeres에 따르면 글로벌파운드리의 모기업인 ATIC가 글로벌파운드리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잠재 고객으로 고려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파운드리 시장은 TSMC가 과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AMD의 3세대 라이젠과 라데온 VII 생산을 위한 7nm 공정에 이어 5nm와 3nm 공정 개발을 진행 중인데다, 1nm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글로벌파운드리의 14nm 공정 기술은 삼성 파운드리의 14nm 공정 기술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기술면에서 삼성 파운드리가 글로벌파운드리를 앞서 있으며, 엔비디아의 GPU를 생산하며 빅칩 생산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글로벌파운드리를 인수할 경우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을 23%까지 끌어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아직 글로벌파운드리의 매각과 관련한 구체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