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신규 전장 ‘파리’가 오늘부터 게임 내 적용돼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고 20일(수) 밝혔다.
신규 전장 ‘파리’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아누비스 신전’, ‘호라이즌 달 기지’ 등에 이은 5번째 점령 전장이다. 게임 속 플레이어는 골목과 회랑을 지나 세느강 변에서 상대 팀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거나, 카바레 루나(Cabaret Luna), 메종 마라(Maison Marat) 등 예술과 낭만의 도시를 상징하는 명소를 체험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오늘부터 경쟁전을 제외한 모든 게임 모드를 통해 ‘파리’ 전장을 플레이 가능하다. 단, 새로운 전장에 대한 충분한 연습 시간을 제공하고자 경쟁전에서는 바로 플레이할 수 없다.
자세한 정보는 전장 소개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