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19, 유저들이 예측한 올 시즌 KBO 전망은? |
|
2019-03-28 10:25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 유저를 대상으로 2019 한국 프로야구 정규리그의 결과를 예측하는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밝혔다.
이번 설문 이벤트는 2019년 정규리그 개막에 맞춰 프로야구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컴프야2019’의 유저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시즌의 우승팀 및 MVP, 신인왕 등 주요 타이틀에 대한 야구 팬들의 기대가 반영됐다.
우선 우승팀 예측으로는 두산 베어스가 21%의 최고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두산은 지난해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며 우승의 문턱을 두드렸을 뿐만 아니라 두터운 선수층으로 올 시즌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뒤이어 전통의 강호 KIA 타이거즈와 디펜딩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각각 15.9% 와 15.6%의 근소한 득표율 차이를 보이며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정규 리그 MVP 예측에는 16%의 지지를 받은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가 꼽혔다. 박병호는 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복귀 및 시즌 초반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다 홈런 2위를 차지한 만큼 올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뒤를 이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투수인 SK 와이번스의 김광현과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나란히 순위에 오르며 토종 투수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마지막으로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신인 선수로는 40%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 선수가 선정됐으며, 경쟁 상대로 기아 타이거즈의 김기훈과 롯데 자이언츠의 서준원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돌풍을 예고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한국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정규시즌의 막이 올랐다”며 “실제 야구의 모든 것을 손안에서 즐기실 수 있는 ‘컴프야2019’와 함께 시즌 개막의 설레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프로야구2019’는 시리즈 1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야구 게임으로, 시즌 개막과 함께 2019년 최신 구단 정보 및 선수 데이터를 반영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울러 매 경기 승리팀과 선수들의 안타 기록을 예측하는 ‘승부예측의 신’과 ‘안타 예측’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야구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위처 3 리마스터 대응, AMD 소프트웨어 26.9.2 드라이버 배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