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 2019 서울모터쇼에서 아동 교통안전 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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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5:20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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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2019 서울모터쇼 기간 동안 6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세이프티 포 키즈(Safety for Kids)’ 팝업 클래스를 운영한다.
‘세이프티 포 키즈’는어린이들이 다양한 교통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학 원리에 기초하여 교통안전 습관을 배우는 교육 영상 활동과 퀴즈, 실험 등 심화 학습을 통해 교통안전 습관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는 워크북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세이프티 포 키즈’는 2019 서울모터쇼 진행 기간(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 하루 7회 진행되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위치한 BMW 부스 안내데스크에서 사전 신청하여 참가할 수 있다. 회당 최대 2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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