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컴퓨텍스 사전 기자 간담회의 기조 연설은 AMD의 리사 수 CEO가 진행한다.
5월 27일 TICC서 진행될 기조 연설에서 AMD의 리사 수 CEO는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The Next Generation of High-Performance Computing)'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며, 이는 1981년 처음 컴퓨텍스가 개최된 이후 첫 CEO의 사전 기조 연설이다.
이자리에서 리사 수 CEO는 AMD의 새로운 차세대 고성능 플랫폼 및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포함해 파트너사들과의 열린 생태계 구성과 첨단 기술 가속, 업계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7nm 기반 데이터센터용 에픽 프로세서와 3세대 라이젠 프로세서, 차세대 Navi 아키텍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며, 이들을 통해 어떻게 미래 고성능 컴퓨팅 시대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지에 대한 내용이 언급될 에정이다.
한편, 2019년 컴퓨텍스 본 행사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