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가 자체 제작 드라마 '더 위쳐(The Witcher)'를 2019년 말에 공개할 예정이다.
데드라인(Deadline)에 의하면 이번 소식은 최근 넷플릭스가 실시한 투자자 회의에서 최고 콘텐츠 담당자(Chief Content Officer)인 테드 사란조(Ted Sarandso)가 발표하였다.
넷플릭스가 현재 헝가리에서 제작 중인 더 위쳐 드라마는 같은 이름인 CD 프로젝트 RED (CD PROJEKT RED)의 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슈퍼맨' 시리즈 영화로 유명한 헨리 카빌(Henry Cavil)이 주인공 '리비아의 게롤트(Geralt of Rivia) 역을 맡아서 주목 받고 있다. 따라서 넷플릭스 하반기 인기작이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헨리 카빌은 게임 더 위쳐 시리즈의 팬이기도 한데 아직 배역이 정해지기 전부터 인스타그램으로 관심과 애착을 드러냈으므로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