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2019년 1분기 HDD 시장, 약 13% 축소된 7700만대 수준 기록

2019-04-22 11:1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2019년 1분기 HDD 시장이 전분기 대비 약 13%  축소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Trendfocus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HDD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약 12.9% 감소했으며, 데스크탑 3.5" 모델은 전분기 대비 4백만대 줄어든 2450만대, 노트북용 2.5" 모델은 6백만대 줄어든 3700만대를 출하하는데 그쳤지만, 엔터프레이즈 HDD는 출하량이 약 100만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HDD 시장 감소는 시즌 요인과 인텔 CPU 부족으로 인한 시스템 출하량 감소, 낸드 플래시 가격 인하에 따른 SSD 가격 인하,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편화, HDD의 대용량화에 따른 추가 구매 필요성의 감소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점유율 면에서는 씨게이트가 약 41%로 선두를 차지하고 그 뒤를 35.1% 점유율의 WDC와 약 24% 점유율을 차지한 도시바가 잇고 있으며, 2019년 1분기 전체 HDD 시장 규모는 약 7700만대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4-22 17:23/ 신고
데이타 저장용으로는 아직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워낙 PC 경기가 좋지 않으니 감소하네요..
시나브로70 / 19-04-22 20:55/ 신고
M.2가 좀 애매합니다.
M.2가 최대 3개(?) 정도 사용할 수 있는데 (보통 보드에 1, 2개)
5개 이상 사용하고 싶어도 못쓰는 상황.
좀더 확기적인 저장장치가 나와야 할 것이다.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