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19 (COMPUTEX 2019)’에 참가하여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주력 제품들과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타이베이 난강 전시센터 4층 N0506에 전시 부스를 여는 마이크로닉스는 해외 수출 시장 확장을 위해 국내 PC 업체로는 드물게 꾸준하게 참가하고 있으며, 새로 개발한 파워서플라이 제품과 PC 케이스를 비롯하여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특허 기술을 적용한 냉각팬 등 다양한 제품 수십여 종을 전시한다.
마이크로닉스가 개발한 차세대 플랫폼 기반 ‘클래식 II 풀모듈러’, ‘클래식 II 골드’, ‘클래식 II 브론즈’는 컴퓨텍스 2019를 통해 해외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을 기반으로 강력한 출력과 에너지 효율, 낮은 발열, 고성능 냉각팬, 소비자가 선호하는 팬리스 등 새로운 요소를 대거 적용해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닉스의새로운 프리미엄 제품군이자 수출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된 ‘캐슬론 M(CASLON M)’ 시리즈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강력한 성능과 함께 고급 사양 부품을 대거 적용한 사양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한미마이크로닉스의 CI와 마이크로닉스의 M을 상징한 제품 디자인도 특징이다. 80PLUS 스탠다드, 브론즈, 골드 등급 인증과 정격 출력 500W에서 1050W에 이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국내외를 공략할 제품이다.
새로운 클래식 II 시리즈와 캐슬론 M 시리즈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며, 더욱 작아진 크기에 성능을 높인 ‘Compact SFX 700W 골드’와 국내외 특허가 출원된 대기 전력 저감기술 ‘제로와트(ZeroWattage)’를 적용한 ‘제로파워’, ‘제로 플러스’, ‘캐슬론 II’도 있다.
국내 출시가 예정된 신제품 PC 케이스들도 대거 소개됐다. 신제품 MASTER T1’은 측면 강화 유리 패널에 힌지 개폐 방식을 적용하여 편의성과 확장성을 강화한 고급 제품이다. 감각적인 RGB LED 라인과 E-ATX 규격 플랫폼 지원으로 확장성이 높은 ‘MASTER Z3’와 ‘MASTER Z2’,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LED 포인트를 더한 ‘L3’는 기존 ‘마이크로닉스 L’ 시리즈에 확장성이 대폭 강화된 새로운 구조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MASTER T500’ 시리즈와 ‘FRONTIER H300’, ‘FRONTIERH350’과 ‘L1’, ‘L2’ 등 인기 제품들도 대거 전시된다.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기어 라인업인 ‘MANIC’ 시리즈는 기계식 키보드부터 게이밍 마우스, 헤드셋, 스피커, 다용도 번지(Bungee) 등 여러 제품이 전시된다. 마이크로닉스의 오리지널 기계식 스위치인 ‘마닉축’을 적용한 ‘MANIC X70’ 게이밍 키보드는 편리한 사용을 돕는 조그 다이얼 스위치, 다용도 기능 키를 적용하면서 제품 상단부에 독특한 구조인 RGB LED 효과를 더해 경쾌한 타이핑과 함께 화려한 연출까지 제공한다. 스위치 타입은 클릭형 청축과 리니어형 적축, 논클릭형 갈축이 있다.
커피, 콜라 같은 음료수를 흘려도 방수 가능한 ‘MANIC X48’과 ‘MANIC X40’ 게이밍 키보드는 강력한 내구성과 경쾌한 타건감으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며 오염 시 주방 세제로 물 세척 가능할 정도로 완벽한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내구성이 뛰어난 크리스탈 키캡과 제품 별로 다르게 멋을 낸 LED 효과도 특징이다.
다기능 스피커 ‘ROUND STUDIO BT-1000’도 컴퓨텍스 2019에서 처음 공개된다. 커브드 모니터에 맞춘 곡률 1800R 곡선 디자인으로 완벽한 일체감을 제공하며 유선과 블루투스 무선, 거치 또는 휴대, 모바일 기기 충전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USB 연결 버전으로 일부 기능을 변경한 ‘ROUND STUDIO UB-1000’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