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5월 31일부터 <시티 오브 브라스(City of Brass)>를 무료 배포하고 이와 함께 <클로즈 투 더 선(Close to the Sun)>을 신규 게임으로 추가했다고 발표하였다.
<시티 오브 브라스>는 1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바이오쇼크> 시니어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어퍼컷게임즈가 개발했다. 플레이어는 초승달과 변신 채찍으로 무장한 주인공이 되어 아라비안나이트 분위기인 도시를 배경으로 채찍질과 칼로 베어 버리기, 미끼 놓기, 함정 파기 등 여러 가지 기술을 사용해 모험을 펼친다.
이 게임은 영화와 같은 역동적이고 화려한 액션이 매력이다. 채찍을 이용해 적의 방어를 무너트리거나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으며, 언월도를 휘둘러 구울 같은 적을 물리치는 등 어드벤처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6월 13일까지 2주 동안 이 게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새로운 게임으로 추가된 <클로즈 투 더 선>은 미스터리 함선을 배경으로 하는 1인칭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탈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인 <엔키(ENKI)>와 아름다운 마법 세계 이야기를 그린 <네로(N.E.R.O)>의 개발사 스톰인어티컵의 신작이다.
저널리스트인 로즈 아처가 정부로부터 독립적이고 사회의 시선을 피할 수 있는 과학자들의 안식처, 헬리오스 선(船)에 승선해 여동생 에이다를 찾는 여정을 담았다. <클로즈 투 더 선> 출시 가격은 31,000원이며, 에픽 메가 세일 기간에는 2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현재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는 진행 중인 ‘에픽 메가 세일’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있는 게임의 개발사나 퍼블리셔가 제공하는 할인(최고 75%) 뿐 아니라 에픽게임즈에서 제공하는 11,000원 추가 할인을 받아서 저렴한 가격에 게임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이다. ‘에픽 메가 세일’은 6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매주 무료 게임을 제공하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이번엔 명작 게임 <시티 오브 브라스>가 이용자들을 만난다” “파격적인 중복 할인을 제공하는 ‘에픽 메가 세일’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원하는 게임을 좋은 가격에 구입해 즐겁게 플레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