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데스크탑 PC 최초의 PCIe 4.0 플랫폼이될 라이젠 3세대와 라데온 RX 5700 시리즈의 7월 7일 출시를 발표한데 이어, 해당 플랫폼의 게이밍 성능을 짐작해볼 수 있는 벤치마크가 공개된다.
3DMark의 개발사인 UL Benchamrk는 보도자료를 통해 AMD가 컴퓨텍스에서 선보였던 PCIe 4.0 기능 테스트를 조만간 업데이트할 계획임을 알렸다.
당시 AMD 발표에 따르면 자료에 따르면 PCIe 4.0 플랫폼의 성능은 PCIe 3.0 대비 67% 빠른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단지, PCIe 3.0 플랫폼은 인텔 코어 i9-9900K와 RTX 2080 Ti, PCIe 4.0 플랫폼은 라이젠 7 3800X와 라데온 RX 5700 시리즈의 조합으로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당시 발표 자료를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UL Benchmark 측은 PCI Express 기능 테스트를 올 여름 업데이트할 예정임을 밝혔는데, 첫 PCIe 4.0 플랫폼인 3세대 라이젠이 7월 7일 출시를 에고한 만큼 비슷한 시기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어드밴스트 에디션과 프로페셔널 에디션에 무료로 업데이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