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3세대 라이젠 출시를 앞두고, 짝을 이루는 X570 칩셋 메인보드가 7월 3일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스칸디나비아의 온라인 매장인 Komplett에서 판매점에서 일부 X570 칩셋 메인보드의 판매가 7월 3일부터 진행된다는 내용을 공지한 것. 이에 따라 3세대 라이젠으로 업그레이드할 사용자들은 CPU에 앞서 메인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전세대 칩셋과 달리 AMD에서 자체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X570은 3세대 라이젠과 같이 칩셋의 PCIe 버전이 4.0으로 업그레이드 된데 그치지 않고 기능면에서도 대폭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알려졌다. AMD가 이야기한 2020년까지의 AM4 호환을 지원해 1세대와 2세대 라이젠 CPU 사용도 가능하다.
단지, 가격대 성능비를 앞세웠던 전세대와 달리 프리미엄 전략을 꾀한 X570 칩셋 메인보드의 가격은 대체로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