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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컴팩트 디카 파워샷 G7 X Mark III 및 G5 X Mark II 발표

2019-07-10 11:4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캐논(Canon)이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파워샷(PowerShot) G7 X Mark III 및 파워샷 G5 X Mark II를 발표했다. 


파워샷 G7 X Mark III는 약 2,010만 유효화소의 1.0형 적층형 CMOS 센서를 캐논 최초로 채용하고 광학 4.2배줌 기능(24-100mm 상당) 렌즈, DIGIC 8 영상 엔진의 조합으로 동영상 촬영 및 고속 연사 성능이 향상됐다.

캐논 컴팩트 디카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크롭 없는 4K 영상 촬영을 실현하고 있으며, 최대 30fps 고속 연사 능력을 갖췄다. 세로 위치 정보 부가 기능을 통해 카메라에서 세로로 촬영한 영상을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자동으로 세로로 재생할 수 있으며, 액정 모니터상의 동영상 버튼을 터치해 셀카 동영상을 간편하게 찍을 수 있다. 또한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Wi-Fi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에 따로 접속하지 않고도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할 수 있다. 


파워샷 G5 X Mark II는 팝업식 내장 EVF를 채용해 컴팩트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역시 2,010만 유효화소 1.0형 적층형 CMOS 센서와 DIGIC 8 영상 엔진 조합을 갖췄으며, 광학 5배줌(24-120mm 상당) 렌즈로 광각부터 망원까지 폭넓은 촬영을 할 수 있다. 크롭 없는 4K 동영상 촬영과 최대 30fps 고속 연사를 지원한다.

캐논 파워샷 G7 X Mark III 및 G5 X Mark II는 일본 시장에 8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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