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로한M’이 타운공방전을 앞두고 캐릭터 밸런스 조절 및 서버 구조 개선을 단행했다.
이르면 차주 중 업데이트가 진행될 타운공방전은 길드와 길드간의 공개된 실시간 전투로 로한의 인기 콘텐츠 중 하나이다. 특히 해당 지역을 점령한 길드가 필드 내 세금을 획득할 수 있는 잇점도 있으며, 첫 대규모 길드전이라는 것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한M은 이러한 길드 콘텐츠를 앞두고 앞두고 4종 캐릭터의 밸런스 조정을 했다.
먼저 캐릭터의 기본 공격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기본 스테이터스 효과를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크게 상승되었다. 스킬효과도 단 종족 은신스킬인 ‘하이드’의 재사용 대기시간 조정을 비롯해 다양한 스킬의 효과가 변경되었다. 이어 저녁시간대 대기 접속자 수가 많은 5개 서버 (온, 로하, 베나, 아인호른, 게일)에 대한 구조 개선으로 더 많은 유저들을 수용할 수 있게끔 했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로한M의 타운공방전이 업데이트 되면 길드 초청 간담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유저 감사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간담회와 관련된 일정 및 관련 사항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식 카페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로한M은 각 스토어에서 로한M을 검색 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이벤트와 관련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