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넥센타이어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방향),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 방향) 등 총 2곳에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전문 담당자와 2.5t, 3.5t 모바일 점검 차량을 활용해 타이어 공기압과마모 상태 등을 확인하고 워셔액 보충, 차량 실내 소독 등 유용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장착된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 없이 타이어 관리 전문가로부터 모든 타이어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 고객에게는 기념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 및 안전 점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고속도로 이용 고객들을 위해 올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총 8회 타이어 무상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