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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10+, DxOMark 스마트폰 카메라 최고 점수 획득

2019-08-13 10:57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삼성전자가 발표한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 5G (Galaxy Note 10+ 5G) 모델이 DxOMark 카메라 평가 점수 1위를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로운 갤럭시 노트10+ 5G가 DxOMark에서 전면 및 후면 카메라와 비디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DxOMark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이미지 및 비디오 품질을 평가하기 위한 점수와 순위 시스템을 제공하는데, 갤럭시 노트10+ 5G는 전면 카메라 점수 99점, 후면 카메라 점수는 113점, 비디오 점수 101점으로 종합 점수 113점을 차지하면서 1위로 올라갔다. 


이에 따라 112점으로 그 동안 선두 자리에 있었던 화웨이 P30 프로와 삼성 갤럭시 S10 5G는 갤럭시 노트10+ 5G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10 및 노트10+는 별도의 장비 없이 전문가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라이브 포커스 비디오와 줌인 마이크, 하이퍼랩스 모드에서도 동작하는 새로운 흔들림 보정 기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면 카메라의 스크린 레코더, 3D 스캐너, 나이트 모드 등 업그레이드 도니 기능도 DxOMark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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