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프로젝트 레드는 사이버펑크 2077이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게이밍 플랫폼인 Stadia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구글 Stadia 출시를 통해 게이머들은 10여 대 이상의 지원되는 기기에서 몰입감 넘치는 1인칭 게임플레이와 자극적인 스토리라인,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킨 비주얼을 경험해볼 수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권력, 사치와 신체 개조에 집착하는 거대 도시 “나이트 시티”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게이머는 무법자 용병 “V”가 되어, 유일무이한 불멸의 열쇠를 뒤쫓는 모험을 하게 된다. 또한 사이버웨어와 다양한 능력, 플레이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고, 거대한 도시를 탐험하며 게이머 본인의 선택과 결정이 스토리의 전개뿐만 아니라 게이머를 감싸고 있는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2020년 4월 16일, PC, Xbox One, PlayStation 4에서 출시된다. 구글 Stadia 버전은 같은 해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추가 정보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는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새로운 예고편과 함께 게임플레이 소개 영상도 공개한다고 밝혔다. 게임플레이 소개 영상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위쳐 3를 집중 조명하며, CD 프로젝트 레드의 커뮤니티 매니저 Paweł Burza와 본편에선 시니어 퀘스트 디자이너로, 확장팩 하츠 오브 스톤과 블러드 앤 와인에서는 리드 퀘스트 디자이너로 게임 개발에 참여한 Paweł Sasko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한다.
또한,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은 8월 20일 화요일부터 8월 24일 토요일까지 9번 홀에 있는 닌텐도 부스에서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컴플리트 에디션은 현재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더욱 다양한 소식은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에서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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