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듀얼 스크린 장비의 실체를 빠르면 오는 10월 초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0월 2일 서피스 이벤트를 뉴욕에서 개최할 것임을 알린 가운데, 코드네임 켄타우루스(Centaurus)로 알려진 듀얼 스크린 장비의 공식 발표가 이뤄질지 관삼을 모으고 있다.
켄타우루스는 올해 초 MS 내부 행사에서 조만간 개발이 왼료될 것이란 사실을 알린데다 경쟁사들의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가 공개되고 있으며, MS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과시해온 인텔이 올 해 컴퓨텍스에서 듀얼 스크린 장비를 공개한 점을 상황을 감안했을 때 10월 2일 행사에서 실물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코드네임 켄타우루스로 알려진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는 기존 서피스 시리즈를 보완할 새로운 포지션으로 런칭될 것으로 예상되며, 켄타우루스를 제외한 신규 서피스 제품군이 인텔의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스 레이크 사용 여부도 관심 사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