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Capcom)의 '바이오 하자드(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신작이자 스핀오프 게임인 '프로젝트 레지스탕스(Project Resistance, 가칭)'에 싱글 캠페인 스토리 모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PlayStation Blog)가 실시한 인터뷰에서 프로젝트 레지스탕스 프로듀서 카와타 마사치카(川田将央)는 팬들을 위하여 오프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카와타 프로듀서는 "도쿄게임쇼 2019에서 공개한 버전은 온라인 게임 모드만 있었지만 스토리 모드를 기대하는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 팬들이 많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흑막이 있으므로 또 다시 같은 악당이 나오는 것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생존자 캐릭터들 역시 마찬가지인데 앞으로 독특한 기술을 보유한 생존자 캐릭터들을 게임에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한편 프로젝트 레지스탕스는 아직 개발 단계이므로 캡콤은 향후 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한 PS4 (PlayStation 4) 및 엑스박스원(Xbox One)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레지스탕스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은 PC 버전도 개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