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Technology(이하 기가바이트)의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AORUS(이하 어로스)가 높은 수준으로 게이밍 환경을 즐길 수 있는 ‘어로스 프리미엄 존’ 오픈 기념 행사 ‘어로스 배틀 스테이션’을 9월 29일(일) 청주 PC TAG PC방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트위치TV 인기 게임 스트리머 ‘도읍지’와 어로스 팬들이 함께 어로스 하이엔드 제품으로 구성된 어로스 프리미엄 존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고 팬 미팅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 일정은 9월 29일(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이며 사전 입장은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기가바이트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성안로 13, 씨유멀티플렉스 8층에 위치한 PC TAG PC방은 전 좌석 PC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었으며, 특히 ‘어로스 프리미엄 존(46석)’은 기가바이트 Z390 어로스 ELITE와 기가바이트 어로스 지포스 RTX 2080 SUPER D6 8GB, 어로스 게이밍 모니터 시리즈 등으로 구성되어서 쾌적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기가바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어로스 프리미엄 존을 통해 어로스 배틀 스테이션 이벤트을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 "기가바이트는 앞으로 더 많은 어로스 프리미엄 존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어로스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