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전문 매체로 알려진 9TO5Mac에서 아이폰 11의 가혹도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전반적인 내용은 애플사의 아이폰 11의 후면부에 기스, 긁힘 그리고 카메라 렌즈 부분에 스크래치 내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테스트 영상에는 동전, 볼트, 열쇠 등 다양한 도구들로 스크래치 등을 내며 라이터를 디스플레이에 가까이 댄 후 잘 동작하는지 여부등을 확인한다.
스크래치 테스트를 진행한 외신의 정보에 따르면 스크래치에 발생한 잔여물은 동전 및 해당 테스트를 진행한 부품들의 잔여물이 남은것으로 아이폰 자체의 재질이 스크래치가 난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즉 아이폰 후면에 재질로 들어간 유리 경도 약 6으로 그보다 낮은 경도의 재질로 스크래치를 낼 경우 휴대폰 본체에는 손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한편 트리플 카메라 또한 흠집 및 스크래치 방지 소재가 들어갔다고 소개하고 있다. 영상 내에서는 커터칼 등과 같은 쇠로된 것으로 테스트가 진행된다.
끝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매체에서는 기존 아이폰에 비해 더 우수한 내구성과 제품 손상에 있어 향상된 내구성을 보인다고 전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9TO5Mac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