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랩이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휴대용 모니터 'GL156UT 4K 프리뷰'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GL156UT 4K 프리뷰는 15.6인치 모니터이며 최대 해상도는 3840x2160, 밝기 350cd/m², 색재현율 NTSC 72%를 지원한다. IPS 패널은 수평수직 시야각 178도를 지원하고 10포인트 터치 입력이 가능하다. 휴대용 모니터답게 USB 타입C (Type-C) 포트로 데스크톱 PC나 노트북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니 HDMI 포트도 탑재되어서 닌텐도 스위치 같은 비디오 게임기와 각종 영상 기기도 호환되며, 모바일 환경에서 유용한 스마트폰 미러링과 덱스(DEX) 모드도 지원한다. 1W 스피커 2개가 내장되어서 소리 출력도 지원하고 오디오 출력 포트에 헤드폰을 연결할 수도 있다.
그 외에 사용자의 눈을 보호할 수 있는 로우 블루라이트와 화면 위아래가 어긋나는 티어링(tearing) 현상을 방지하는 AMD 프리싱크(FreeSync), 사실적인 명암 표현을 구현하느 HDR, 모니터 방향에 구애 받지 않게 해주는 180도 화면 회전 등 부가기능도 다양하다.
GL156UT 4K 프리뷰는 현재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제품 정보는 고랩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