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PlayStation 4)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The Last of Us Part 2)'가 PS4 일반 모델을 기준으로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US게이머(USGamer)과 실시한 인터뷰에서 너티 독(Naughty Dog) 공동 리드 게임 디자이너 에밀리아 스카즈(Emilia Schatz)는 PS4 일반 모델이 목표로 삼은 플랫폼이며 9월 25일 공개한 게임 영상은 최종 프레임과 해상도가 아니라고 하였다.
2013년 11월 출시된 PS4는 근래 들어서 성능 제약 때문에 최신 게임을 쾌적하게 실행하기 어려운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역시 PS4 프로(Pro)에 최적화되지 않았을까 하는 예상이 나왔는데 너티 독이 이번에 입장을 밝혀서 여러 PS4 게이머들은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2020년 1분기 PS4 최고 기대작으로 조명 받고 있는데 지난 주 공개된 게임 영상으로 전작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 기대감은 더 높아진 상황이다. |